농사는 어제와 오늘이 다르기에 늘 공부가 필요합니다. 또 농민이 가장 훌륭한 강사이기도 합니다. 재배자들이 함께 모이면 서로에게 강사가 될 수 있고, 필요하면 유능한 외부 강사를 초청해 같이 공부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.